요즘 생각2010/01/05 23:07

폭설이 내린 분당

예상치 못했던 폭설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다.

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은 아수라장 같은 세상마저도 그윽한 정취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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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_H
분류없음2009/12/01 14:53
디자이너로 산다는 건... 작업의 진행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듯 하다.
가장 좋은 건 내가 좋은 걸 크라이언트도 만족해 하는 것.
그 다음은 나는 싫은데 크라이언트가 만족하는 것. 좋은 방향으로 유도하도록 노력할 수 있지..
가장 싫은 건 나는 좋은 데 크라이언트가 불만족 하는 것.
크라이언트를 설득하지 못하는 디자이너는 그만큼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하는 자책.

힘이 빠진다.

하 지 만.

힘내자. 모두 잘될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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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_H
My Workroom2009/11/06 00:36





오래된 작업.
최근에 사인 리뉴얼을 했다.
낯선 거리를 걷다가 만나게 되는  온누리 약국의 간판은 참.... 반갑다.

그리고 가끔 비슷한 모습의 약국사인을 볼때도..
기분이 좋다... 아닌가.. 나빠야 하는건가?

암튼. 난 좋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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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_H
Design 정보2009/11/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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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석.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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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_H
My Workroom2009/11/05 23:39











보이지 않는 가치의 힘을 인정하는 사람들.
막강한 브랜드의 힘을 깨닫는 기업들.

어느곳이든 모든 것이 갖춰진 채로 시작되기는 힘들다.
하지만 현실에 대한 통찰과 자신감. 용기를 가진 이들은 시작부터 조금은 다르다.

빚을 내어 Identity 작업을 의뢰했었던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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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_H